남부소방서, 주택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안간힘

2019-07-26 20:37:50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주택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율을 더높이기 위하여 컵홀더 제작·활용으로신·구세대를 아우르는 홍보전략에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로써 소화기의 경우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우 방·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설치하도록 의무화(*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하고 있다
남부소방서에서는 지난 2월에는 부산문화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주차차단기 배너를 활용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컵홀더 제작으로 중장년층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전통시장인 수영구 민락골목시장, 남구 용호삼성시장에서 소방통로확보 훈련과 병행하여 다각적이고 이색적인 방법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조기설치로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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