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항만소방서장 대형화재취약대상 지도 방문

2019-07-22 17:27:25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항만소방서(서장 최대붕)는 7월 1일 취임 이후 15일부터 3일간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한진중공업 등 3곳을 방문했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은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곳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서장이 직접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관계자들과 안전관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로 화재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방안전의식 제고와 초기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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