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대구포크페스티벌 '세대통합' 무대

2019-07-08 17:21:28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가수 노사연(62)이 힐링 콘서트를 연다. 26~28일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2019 대구 포크 페스티벌'에서 세대를 통합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1978년 '돌고돌아 가는 길'로 데뷔한 노사연은 남녀노소 팬을 보유하고 있다. 30년 스테디셀러 '만남'을 비롯해 최근 유튜브 조회수 2000만뷰를 넘어선 '바램', 지난해 발표한 신곡 '시작' 등을 들려준다.
 
개그우먼급 입담은 덤이다.

대구포크페스티벌 신홍식 이사장은 "노사연은 매력적인 중저음 발라드로 중장년층 세대에게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면서 "세대를 막론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세대 통합'이라는 페스티벌 콘셉트와 잘 어울리는 가수"라고 전했다.

이번 포크 축전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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