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사)가수들의 음원제작 요람 안양 ”은빛녹음실“

2019-06-21 15:51:33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녹음실의 일화를 소개하자면, 보리밭으로 유명한 여가수 문정선씨가 어느 날 스튜디오로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해 온 내용은 어느 신인가수가 행사장에서 노래하는데 반주음악이 너무 좋아서 그 여가수에게 어디서 녹음했느냐 물어보고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했다는 내용이었다, 그 후 이곳을 찾아온 문정선씨는 신곡작업을 하고 “은빛 녹음실”의 주요고객이 되었다,

그 후 박영대 작곡가등 많은 음악을 만드는 분들이 찾아오고 편곡자로 유명한 남기연 편곡 자도 스튜디오에 들려 첫 마디 말이 “이건 아이돌 급 녹음실이네! 하며 감탄을 했다고 합니다,

많은 실력파 가수들이 이 녹음실에서 음원을 제작한다, 녹음실 은빛은 “여의나루”를 부른 가수 지훈(본명 이 은성)씨가 대표로 있다, 전자공학과를 나와 대우에서 근무한 대표는 누구보다도 전자기기를 잘 알고 잘 배치하여 운영하는 능력도 곧 품격 높은 음악작업을 할 수 있는 시너지의 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녹음실제작팀 류 윤아 실장도 관련업계에서 TOP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항상 공부하는 음원 제작자로 가요계에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마스터링 믹싱 레코딩 과정 전반에 개인교습을 혹독하게 교육받으며 오늘에 이르고, 지금도 매주음악관련 학과 교수님들을 그리고 전문가들을 찾아가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나가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암튼 음악이란? 그리고 노래하는 싱어는 음원이 가장 중요하다, 가수들의 음원제작에 좋은 기술력의 품질로 음원을 제작하는 안양 ”은빛녹음실이“ 가수들의 요람으로 거듭나길 기원해본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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