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반송도서관‘6월의 반송 인문학 살롱’개최

2019-06-18 09:56:34 by 전성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전성하기자=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홍연경)은 6월 21, 26, 29일 3일간 변종모 여행작가, 동아대 정규식 민속학 교수, 해운대문화놀이 센터장 김영민 개그맨을 초청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의 반송 인문학 살롱’ 특강을 개최한다.

변 작가는 6월 21일 오후 7시 반송도서관 배움1실에서 ‘변종모와 함께하는 세상 골목 여행’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변 작가는 ‘나는 걸었고 세상은 말했다’,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정 교수는 6월 26일 오후 3시 반송도서관 배움1실에서 ‘인간과 동물의 종간 공동체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날 정 교수는 인간과 동물의 공존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김영민 개그맨은 6월 29일 오후 7시 해운대문화놀이센터에서 ‘마을에 필요한 공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반송지역에서 공익활동가로도 활동 중인 김 개그맨은 이날 반송지역 소개와 반송지역이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해 이야기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월간 반송’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해시봉’ 밴드가 축하공연으로 메인 무대를 장식한다.

월간 반송’ 프로그램은 가수, 마술사 등 문화예술가를 꿈꾸는 반송 지역 사람들의 아마추어 공연 프로그램이다.
참가 희망자는 사전 신청없이 참석할 수 있다. 문의 자료봉사과(☎545-0103).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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