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약수암 소조관음보살좌상소조관음보살좌상이 근대 불교미술의 거장으로 잘 알려진 보응문성의 작품으로 확인

2019-06-02 09:32:48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전북정읍 약수암(주지 법연)에 봉안된 소조관음보살좌상이 근대 불교미술의 거장으로 잘 알려진 보응문성의 작품으로 확인되다 
지난 5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에서 한국전통장인연구회(회장 한봉석) 주제로 보응당 문성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학술대회 주관은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소장 석문)에서 하고 후원은 정읍 약수암이 맡았다,

이날 공개된 정읍 약수암 소조관음보살좌상에 연구결과가 발표된 것이다, 참가한 최선일 문화재청 감정위원은 정읍약수암 소조관음보살좌상은 1928년 임실 성조암에 봉안하기 위해 보응문성이 조성한 불상이라고 감정결과를 밝혔다, 한국 전쟁중 성조암이 파괴되었고 이 때 음내에 있던 운수라로 이운되었다가 2006년에 현재 정읍 약수암으로 옮겨졌다, 고 전했다,

이 “소조관음보살상은” 근대 불교미술의 거장 보응문성의 작품으로 근대 불교조각사의 중요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성보문화재“ 라고 설명하였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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