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전부인 사람 부산의 각종 공연에 터주 대감 “한마당 음악세상”단장 김상호

2019-05-30 23:23:33 by 정 연 보도본부장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 보도본부장 =음악이 전부인 사람 부산의 각종 공연에 터주 대감으로 참여하고 “팝 & 재즈” 벤드의 기타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마당 음악세상” 그룹사운드 블랙 이글스 (동호회)를 주도하는 단장 김상호

부산 해운대에서 음악학원을 하면서 학원 동아리 회원들의 실력향상과 해운대지역 문화에 소외된 계층을 위하여 만든 공연무대가 5월 22일 공연으로 벌써 8회를 맞이하고 있다, 공연은 항상 전석 무료로 제공하고 거기다가 선물까지 듬뿍 안겨주어 지역 주민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고 있다,

젊은 시절 영어 학원을 운영하였지만, 그 잠재적인 끼는 결국 음악인의 길을 가게 만들 수밖에 없었다, 그의 음악적 재능은 정말 탁월하다, 기타, 색소폰, 건반, 드럼, 등등을 가리지 않는다, 특히 그의 색소폰 연주는 일품으로 공연에서 많은 관중들에게 진한 감동으로 소통하고 있다,

울산공단에서 주최한 작곡가 경선에서 작곡 대상을 받을 정도로 작곡 작사에도 능하다, 그가 만든 곡이 이미 많은 지역가수들을 통하여 불러지고 있다,

누구나 그렇듯이 그도 재능을 통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저기 부산 경남지역의 크고 작은 무대에서 그의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늘도 활기가 가득 찬 그의 음악학원에서는 회원들을 지도하고, 또 쉬지 않는 열정으로 본인의 음악적인 재능을 갈고 닦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유명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예능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연주인 김상호 단장의 앞날에 비전과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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