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소속사 "다예, 학폭은 루머···명예훼손, 법적대응"

2019-05-29 11:00:32 by 한수빈기자 기사 인쇄하기


베리굿 다예

 【서울=IBS중앙방송】한수빈기자 = 그룹 '베리굿' 다예(21)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주장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다예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이라고 28일 밝혔다.

"전혀 그런 사실이 없으며, 온라인상에서 실명으로 올리지 않은 학교폭력 관련 글에 대해 소속사에서는 명예훼손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별렀다.

제이티지 관계자는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예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쓴이의 글이 게재됐다.

다예는 지난 2015년 베리굿 멤버들과 데뷔했다. 베리굿은 25일 미니앨범 '판타스틱'을 발매했다. 다예는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이번 활동에 불참한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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