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순창에 30대 후반의 당찬 젊은 부부가 청소년 선도 희망 캠프장 운영 “뜨란채 펜션”

2019-05-29 09:57:49 by 정 연 보도본부장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 보도본부장 = 전북 순창에 가면 강천사라는 유명한 절이 깊은 산속에 감추어 진 듯 자리하고 있다,

그 입구에 포근하게 산이 감싼 “뜨란채 펜션”이 자리하고 있다,

주로 단체, 쎄미나를 하는 팀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주말도 청소년 켐프가 예정되어 펜션 정리에 분주하다, 산속의 초여름이라 요즘 풀이 자고나면 우우죽순으로,,, 넓은 주변을 정비하는데도 하루 이틀로는 어렵고 돌아서면 다시 자란다 할 정도다, 

이 펜션을 소개하게 된 이유는 요즘 귀농 귀촌이 많은데, 대부분 뜻대로 되지 않고, 또 적응에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30대 후반의 당찬 젊은 부부가 몸으로 부딪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몇 마디 전하고자 한다, 젊은 경영자 이진선군은 대도시에서 중견기업 축산 부식재료 매입 및 보급 업무부서 책임자로 또 부인은 오뚜기 식품 팀장으로 대도시에서 이미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 연로한 부모님 곁에서 부모님을 모셔야하겠다는 생각으로 부모님 곁으로 내려왔으며, 이 펜션을 매입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펜션동과 식당 동 그리고 카라반 7대를 운영하고 있다, 넓은 펜션 부지를 오가며, 자라난 풀을 베고, 펜션 동을 청소하고 이리 저리 다니면서 펜션 주변을 가꾸어가는 부부의 모습! 정말 농사보다 몇 배 손이 많이 가는 하루하루를 성실함으로 부지런히 가꾸어 가는 부부의 모습을 보았다, 결코 귀농은 꿈이 아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부부는 모두가 편안하게 쉬고 힐링 하고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이야기한다, 현실에서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없으면 정말 힘든 일인데, 요즘 보기 드문 젊은 부부, 부모님을 모시고 효를 표본 삼고, 고향산천에서 성실함으로 살아가는 그들에 모습에서 젊은 부부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고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긍정적인 당찬 희망을 보았다, 젊은 희망을 응원하고 그 성공을 기대한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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