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영 교수가(현역 재즈싱어)전하는 남예종 실용음악 학과 가 선보인 뉴트로 뮤직 페스티발

2019-05-27 23:49:33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 보도본부장 =남예종실용예술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25일(토) 오후 5시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을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재즈보컬리스트 나혜영(예명 ‘나나’) 교수가 주축이 되어 지도한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22명의 실용음악계열 재학생들이 출연해 총15곡을 불렀다.
나혜영 교수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연극배우로 시작하여 음악을 시작 했으며 뉴욕에서는 방송인으로, 또한 뉴욕 중앙일보 칼럽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네 개의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는 현역 재즈 가수이다. 나 교수의 필드 경험을 살려 기획되어진 이번 공연은 실용음악 학과 학생들의 기량을 선보이고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의 정신을 음악으로 풀어내어 조용필의 <못 찿겠다 꾀꼬리>, 송창식의<담배가게 아가씨>, 심수봉의 <비나리>, 등등과 클리프 리챠드의 The young ones, 와 CCR 의 <cotten fields> 를 메들리로 엮어 부르는 등 다채로운 옛 곡들을 새로운 버전으로 연주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위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 공연은 재즈 베이시스트 김중혁 교수의 편곡과 작곡과 백하슬기 교수 등의 참여하였으며 무용학부 학생들(김지윤 교수지도) 의 축하 공연으로 무대의 화려함을 더 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본 기자의 소감 한 마디 요청에~ 나혜영 교수는 주저 없이 말한다,
좋은 공연은 학생을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게 한다, 그래서 좋은 공연 많이 기획하고 싶습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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