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경찰서 자율방범대 대학생순찰대(외성순찰대) 합동순찰 실시

2019-05-21 19:52:59 by 전용배기자 기사 인쇄하기

 

 

 ​​ ​​​​​​​​​​​​​​​​(부산=IBS중앙방송)전용배기자=*. 부산금정경찰서​​​​ <서장 정성학> 는
부곡지구대​​​​ 관내 부곡동 일대에서 부곡2동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와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생 순찰대(외성순찰대)와 함께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부산금정경찰서는 2019. 5. 20.(월) 20:00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일대에서 주민 불안요인을 지역 사회의 참여와 협업으로 선제적·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생활안전과·계장, 범죄예방진단팀(CPO), 부곡지구대장, 순찰팀장 등 경찰관과 부곡동 자율방범대 10명, 외성순찰대 대학생 14명과 함께 부곡동 여성안심구역 뿐 만 아니라 공·폐가 및 주민 불안 지역을 순찰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생들로 구성된「외성순찰대」는
2016년 처음 시작한 이래로, 2019년 현재 4기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 4회 19시부터 22시까지 대학교가 위치한 부산 금정구 남산동 일대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지만, ‘옆 동네도 우리 동네’라는 마음으로 부곡동에서 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을 실시하며 지역의 범죄 취약 요소 및 주민 불안 요소를 파악하는 등 안전한 지역 사회를 위해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금정경찰서 정성학 서장은
앞으로 더욱 안전한 우리 동네를 위하여 지역 사회 구성원의 참여와 협업을 통한 치안공동체 회복으로 주민들이 안전한 금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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