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수협회장 가수 황 태산 그는 오늘도 척박한 지방 대중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2019-05-20 21:29:32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부산가수 협회를 이끄는 가수 황 태산 ! 그는 경남산청이 고향이며 부산에 거주하면서 부산 경남지역 크고 작은 무대에서 그를 볼 수 있다, 제1집에서 타이틀 “무정한 사람아”로 활동하다  부산 가수협회  회장 / 사단법인 한국대중예술협회  이사장직도 맡고 있다,

1집 타이틀 무정한사람아 2집 타이틀곡 좋은 날이 올 거야 (작곡 작사 황태산)

산청출신 가수 임 을 자랑스럽게 생각 공기 좋고 물 좋은 지리산 정기 받은 고향을 좋아하고 (내 고향 산청엔) 산청 사람들의 애창곡 히트 곡 1번이다 황태산 노래 내 고향 산청엔 이 산창에선 최고 산청 노래다 내 고향 산청엔 봄 이오면 약초 꽃 피네 로 시작하여 한방 엑스포 에 고장임을 알 린다 76년 무작정 가수에 꿈을 안고 부산으로 내려와 고 심형섭 선생님 의 노래로 가수 생활을 시작 했다  너무 힘들어 3년 이란 세월 속에 꿈 과 희망을 접고 산업 전선에 뛰어 들었다 먹고살기 바빠서 노래는 챙겨 보지도 못 했던 시간도...! 그 기간 항상 허전한 마음을 안고 살아왔다 노래가 하고 싶어서 무엇 하고도 바꿀 수 없는 노래  내 마음속에 담아둔 노래 내 노래를 하고 싶어서 2013년 12월에 2년간 준비 끝에 무정한사람아를 발표 했다 (떠나보낸 무정한 사람을 노래 가사다) 2013년 부산가수 협회를 만들었다 독립군 가수들 무대 설 자리가 모자라는 가수들 모와서 무대를 만들어 콘서트를 한다, 벌써73번째 콘서트를 해오고 있다 광안리 썸머 패스티발  가을소리 콘서트 장산 진해 시민 위한 콘서트 진해루 다대포 주민 위안에 밤 등 부산가수협회 소속 가수들 20명이 신곡 발표회를 합동하기도 했다 조금 더 알찬 콘서트   봉사 의미 에서 2018년 에 사단법인  한국대중예술협회 발족했다 앞으로 그늘진 곳 어려운 곳에 힘을 줄 수 있는 공연 을 할 것이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제노래 제목처럼(좋은 날이 올 거야 )  외치면서  힘을 내어본다

가수로서 내 마음에 노래를 하고 싶다 오늘도 뛰어본다 좋은날이 올 거야   하고~~~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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