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 2019년 119수난구조광역협의회 개최

2019-05-13 16:33:20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우재봉) 특수구조단은 10일 낙동강119수상구조대 회의실에서 ‘2019년도 상반기 119수난구조 광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9수난구조 광역협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1차 협의회는 낙동강유역을 관할하는 낙동강119수상구조대가 주재하고 부산 북부·사하·강서구조대, 경남소방본부 특수구조단·김해동부·밀양·양산 구조대, 부산지방경찰청 사상·북부 경찰서, 부산해양경찰서가 함께 참여 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낙동강하굿둑에서 창녕함안보 뱃길(75km) 구간에 대해 인접 소방 및 유관기관 간 수난사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낙동강하류 부근 연근해 수난사고 시 해양사고 긴급구조기관인 해양경찰과의 상호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약속했다.
회의주최 낙동강119수상구조대장은 “각각 내수면과 해수면을 관할하는 소방과 해경의 긴급구조기관 상호간 협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수난사고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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