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봉사의 여왕 ! 어우동 가수 곽희선

2019-05-04 13:28:36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 보도본부장 = 가수 곽희선은 어우동가수로 불린다, 그것은 그녀가 무대에 오를 때 마다 어우동 복장을 멋들어지게 입고 아름답게 노래하기 때문이다, 그 모습이 멋들어지고 아름다운 만큼 그녀는 심성 곱고 이웃을 아끼는 소문난 휴머니티 한 봉사자이고 재능을 쓸 줄 아는 가수이다,

매주 2회 수. 목요일 구. 해운대역 광장에서 약 700~800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급식봉사활동을 하고 또 한 봉사공연에 봉사단체의 동료가수들과 함께 고정가수로 항상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까지 종횡무진 솔선수범하는 봉사자이다,

첫 발표 곡 “해운대 추억”을 발표하고 이번에 그의 모습과 걸맞게 두 번째 곡 “어우동 사랑”을 발표하였다, 진주출신으로 대부분 생활을 해운대에서 살아온 해운대 주민이다, 해운대에서 음식점을 하면서 자비로 틈나는 대로 주변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곳을 찾아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참 봉사자이다, 스스로 인격을 도야하는 정말 멋진 예능인이다,

가수로서의 소질과 끼도 남달리 뛰어난 것을 발견하게 된다, 허스키한 매력적인 음색 그녀만이 가지는 멋지고 호소력 짙은 부드러운 창법에 이미 많은 팬들이 그녀를 좋아한다, 어쩌면 그의 재능도 뛰어나지만, 그의 아름다운 마음을 더 인정할지도 모른다,

그녀는 이미 각종 축제현장 공연장 행사장을 누비고 있다, 그녀에게 많은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오늘도 그녀에게 이 사회에 먼저 필요한 사람이 되고 멋진 가수가 되기를 기원하며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싶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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