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 전 78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무대를 누볐던 가수 나당진! 그의 노래는 누가 들어도

2019-05-01 22:58:45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 보도본부장 = 지금 대한민국 정상급 가수들 그의 친구 박진도 소명, 그리고 많은 정상급 가수들이 거의 그와 무대를 같이 활동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어렸을 때 합창단으로부터 시작된 그의 노래인생은 일본 무대에서 스카우트가 될 정도로 탁월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가수들이 겪은 생생한 이야기는 가요무대 스토리에 훨씬 실감나는 산증인이기도하다, 그러나 인생의 역정에 어찌 우여곡절이 없을까?

잘나가던 그 무렵 가정의 변고로 인하여 모든 것은 그를 생활 속에 가두어 버렸다, 어린 아이들과 우선을 살아야하기에 노래에 전념하지 못하고 먹고사는 일이 우선이고 아이들을 가르쳐야하는 것이 먼저였다, 그러면서도 노래를 떠날 수 없어 간간히 그의 노래를 듣고 싶어 초청하는 행사에 무대를 오가며 가수로서 노래를 놓지 않았다,

이제 가게도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아이들도 훌륭하게 자라서 아이들은 대학에서 학자의 길을 가고 있다, 이제 다시 한 번 못 다한 가수 활동에 전렴을 하고자 힘찬 발걸음을 다시 옮기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는 말한다, 우선 예능인의 품격을 갖추는 것이 먼저이고 노래는 그 안정된 환경 안에서 하겠다는 이야기를 힘주어 말 한다, 그는 역시 품격 높은 예능인이었다,

그의 이야기가 맞는 말이다, 지금 가요계는 소신과 주관 없이 또 가치의 기준도 없이 떠도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가? 확실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노래하는 그가 좋다, 오늘 인터넷방송에 같이 출연하러 왔다, 이 자리에서 그의 노래를 접하며, 난 다시 한 번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나당진 가수! 노래 참 잘하는구나, 정말 잘하는 가수이구나, 그의 40년 내공은 역시 빛나고 있었다, 그 앞길에 희망과 기대를 모아주고 싶었다, 이제는 그의 편안한 가수로서의 길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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