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수학여행 안전은 119가 지킨다

2019-04-29 10:57:00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한효)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명륜초등학교 학생 250여명의 수학여행에  ‘119안심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119안심 수학여행’이란 초등학교 수학여행 길에 응급구조사 등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소방대원 2명이 동행하여 안전한 현장 체험학습을 지원하는 것이다. 운영방법은 △여행 전 사고예방 및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교육 △출발 전 버스기사와의 합동 차량점검 △야외활동 시 안전지원 △숙소 소방시설 및 비상대피로 확인 △사고 시 긴급대응 등을 한다.
명륜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소방관 아저씨랑 항상 함께 다녀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친구들과 더 재미난 여행이였다”고 말했다.
또한, 수학여행에 동행한 소방위 이헌희 대원은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여행, 즐거운 추억을 위하여 안전에 최선을 다하였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학생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밝혔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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