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김천·구미서 성인 남녀 2명 숨진 채 발견

2019-04-24 11:00:37 by 김영창기자 기사 인쇄하기



【구미=IBS중앙방송】김영창기자 = 경북 김천과 구미에서 남·여가 각각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정오께 김천시 평화동의 한 모텔에서 A(41)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1시10분께 구미시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집주인 B(64·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B씨는 평소 천식을 앓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경찰서와 구미경찰서는 유족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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