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소방서 주요대상·대형공사장 화재안전 지도방문

2019-04-19 16:21:56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이진수기자=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신현수)는 2019년 04월 17일 사하구 관내 주요대상인 아트몰링(하단동)과 대형공사장인 정우타워(하단동)에 대해 화재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아트몰링의 경우 지하연계 복합건축물로 쇼핑몰과 영화관이 자리하여 평소 유동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물로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현황 브리핑을 듣는 등 관계인에게 화재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예방과 초기대응을 당부했다.
이어서 대형 공사장(정우타워)을 방문해 공사장 임시소방시설의 중요성과 현장 안전관리 지도에 나섰다. 최근 5년간 공사현장 화재건수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고 대부분 용접·절단작업 과정에서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신현수 사하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자칫 나른해진 몸과 마음 탓에 화재 발생빈도가 오히려 겨울철보다 높아지는 시기로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현장지도 방문을 통해 직접 화재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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