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뉴욕 증시 약세에 1달러=111엔대 후반 반등 출발

2019-03-05 10:09:56 by 이상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이상우기자 = 일본 엔화 환율은 5일 전날 뉴욕 증시 하락으로 저 리스크 통화인 엔에 매수세가 선행하면서 반등해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11.73~111.74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17엔 올랐다.

엔화 환율은 오전 9시40분 시점에는 0.06엔, 0.05% 상승한 1달러=111.84~111.85엔으로 거래됐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유로에 대한 상승했다. 오전 9시39분 시점에 1유로=126.78~126.82엔으로 전일보다 0.31엔 올라갔다.

엔이 달러에 대해 상승한 흐름이 유로에도 파급하고 있다.

유로의 달러에 대한 환율은 속락했다. 오전 9시39분 시점에 1유로=1.1334~1.1337달러로 전일에 비해 0.0023달러 내렸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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