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키랜드' 환상의 퍼포먼스

2019-02-04 15:29:23 by 한수빈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한수빈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키(28)가 입대 전 마지막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는 2일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디 아지트' 키 랜드-키'의 막을 올렸다. 다채로운 음악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센 척 안 해' '포에버 유어스' '케미컬스' '굿굿' 등 정규 1집 수록곡, 일본 솔로 데뷔 곡 '홀로그램'과 샤이니 정규 5집 수록곡 '시프트' 등으로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아이 워너 B'도 깜짝 공개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5회 공연이 추가됐다. 3일과 7~10일, 16~17일 총 11회에 걸쳐 펼쳐진다.키는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루시퍼' '셜록' '산소 같은 너' '줄리엣' '드림걸' '에브리바디' 등의 히트곡을 냈다.

키는 최근 군악대에 합격했으며 3월4일 입대한다. 지난해 12월 입대한 온유(30)에 이어 샤이니 멤버 중 두번째 입대다. 또다른 멤버 민호(28)도 상반기 입대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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