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항만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

2019-02-01 20:40:30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 영도구의 응급의료 ​​​​품질이 더욱 높아진다.
항만소방서(서장 최익환)는 1월 31일 119구급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구포성심병원 이상식(38) 응급실장을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하였다.
이 날 위촉된 이상식 지도의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대병원, 남울산 보람병원 등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였으며,
앞으로 2년간 항만소방서의 구급현장과 환자이송단계 응급처치에 대한 구급활동 평가 및 품질관리 /119구급대 환자에 대한 의료지도 /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구급대원 교육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항만소방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선뜻 구급지도의사를 맡아주신 이상식 과장님께 감사드리며 119구급활동에 대한 평가와 소통으로 응급환자의 소생율을 향상시키고 고품질의 119구급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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