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싱어 정연! 전국투어 부산콘서트 중년의 나이에 대중 가요계에 뛰어들어 거침없는 행보를

2019-01-28 20:53:32 by 한수빈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한수빈기자 = 중년의 나이에 대중 가요계에 뛰어들어 거침없는 행보를 6년차 이어가는 제 4집 가수 정연에게 시선이 쏠리고 가요계가 술렁인다,

2013년 첫 시디를 내고 저와(최익화 / IBS중앙방송대표이사) 만나 인터뷰를 할 때 벌써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왜냐하면 정부 고위직에서 있던 사람이 아무리 봐도, 그 나이에 쉽게 접근이 어려운 분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작하는 단계부터 가수 정연은 거침없고 당당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능능력이 없으면 그 어느 조건으로 어려운 것이었지만, 그는 이미 학창시절 음악, 그림, 글씨, 연극, 웅변, 등등, 다양고 뛰어난 예능 감을 이미 소유하고 있었다, 참으로 탁월한 예능의 소질을 숨겨놓고 있었던 것이다, 어쩌면 그 끼를 발휘하지 못했던 환경이었지 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가수는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데 그의 음색은 누구도 흉낸 낼 수 없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졌다, 인터넷, 유튜브 등 그의 목소리를 접한 분들은 그의 노래에 젖어 계속 듣게 되는 중독성을 가진다고 한다, -직접 들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부부도 그의 구수하고 중후한 노래의 맛에 왕 팬이 되어버렸다,

암튼 6년차 가수가 벌써 5집 앨범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의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그가 항상 화두로 쓰는 “중년! 지금!! 우리는!! 이라는 문구처럼 인생 제 2라운드에 도전하여 전력하는 모습이 멋지고, 그 도전은 중년세대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주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에게 이 자리에서 그 도전 정신에 다시 한 번 찬사를 보내고 싶다,

어느 방송에서 MC가 소개하던 말이 생각난다, 쑈 가요베스트 2 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억난다, -중저음 하나로 전국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중년세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떠오른 가수 정연씨를 소개합니다, 라는 멘트였습니다, -나와 정연의 팬들에게는 진정 공감되어지는 맨트였다,

놀라운 것은 그가 작년부터 나름대로 위치에 오르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했다, 정연의 전국투어 계획 발표 후 했던 말은, 일단 전국을 돌며 팬들과 직접 음악으로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작년 한 해, 부천, 부산, 김천 고흥, 광주, 익산(원광대)에서 대형 콘서트를 열어 갔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어려운 평균 두 달에 한 번 꼴로 도시를 옮겨가며 대형 콘서트를 연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그의 열정이 그의 체력을 버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그의 예상대로 요즘 인터넷 세상이라, 홍보기간에 인터넷 매체를 통해 정연을 만나본 사람들은 콘서트 장에 모여들어 가는 곳마다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티켓가도 55,000원으로 일반 인기가수 금액과 다르지 않았지만, 가수 정연을 콘서트를 통해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만족하는 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참고로 가수 정연은 공연수입 전액을 다문화가정, 장학금,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으로 기부한다, 그의 장대한 뜻을 보며, 역시 대중과 함께하는 진정한 대중가수를 봅니다,

작년 3월 4일 부산에서의 공연은 천둥번개가 치고 소낙비가 내리는 과정에서도 부산 경남 팬들이 만석을 이루며 즐거웠던 그 공연을 잊지 못해서 팬들은 다시 앵콜 공연을 요청하였습니다,

이번 구정 후 2월 14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그를 다시 보려는 가수 정연의 부산, 경남 팬들과 함께 또 다시 그의 중후하고 매력적인 소리의 무대가 부산해운대 문화회관 무대에서 개최됩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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