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교 김경모,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019-01-24 22:49:25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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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BS중앙방송】이진수기자=.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교 김경모가『제5회 전국 소방안전교육 강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소방정감 우재봉)는 1월 23일 대전시 계룡스파텔에서 열린『제5회 전국 소방안전교육 강사 경진대회』에서 부산 대표로 참가한 금정소방서 소방교 김경모가 강의분야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전년도 부산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한 부산대회에서‘초등학교 고학년 소방안전교육’이라는 공통 주제로 11명의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소방안전강사들이 경연을 펼쳤으며 김경모 소방관이 최우수상을 받아 부산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하게 되었다.
『전국 소방안전교육 강사 경진대회』는 대시민들의 향한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 수요 증가와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소방안전교육 표준화, 효과적인 강의기법 개발 및 안전강사 역량강화와 교수기법의 상호 교류를 위하여 2015년 처음 개최 되었으며,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각 시․도별 소방공무원 대표 18명이 참가하여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강의 분야 능력 향상을 위해 기량을 겨룬 끝에 김경모 소방관이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또한,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는 이런 우수한 소방안전 강사를 활용하여 올 한해 초등학교 160개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초등학생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그 강사들을 코칭(Coaching)하고, 리드(Lead)하는 중심에 이번 최우수상 수상자 김경모 소방관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왔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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