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자전거 VIVACHAIN, 중국 BLOCKCHAIN GLOBAL WEEK 참가

2019-01-23 10:25:37 by 정재용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재용기자 = 글로벌 친환경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람보르기니자전거 VIVACHAIN (회장 한금채)은 중국 북경에서 BLOCK GLOBAL 주최로 열린 “BLOCKCHAIN GLOBAL ECOLOGY WEEK”에 참가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비바플랫폼(VIVA Platform) 프로젝트를 전세계에 공개하였다.

VIVACHAIN(www.vivachain.io)은 세계최초로 가속기어(약2배속)를 장착한 한국 토종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이태리 토니노 람보르기니(Tonino Lamborghini) 브랜드독점권을 확보한 바이크비바(BIKEVIVA)와 업무협력을 통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자전거를 타면 보상이 주어지고 보상코인을 사용해 자전거용품을 사거나 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글로벌 친환경 헬스케어 프로젝트이다.

이번 중국 북경에서 열린 “BLOCKCHAIN GLOBAL ECOLOGY WEEK”에는 노드캐피탈, GVC, 콜린스타 등 기관투자사와 후오비, 99EX, ACE, INFINITEX 등 거래소가 참가하였고 CoinIN, BeeCast, Blocktimes 등 언론사 등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아시아권 블록체인시장의 현재를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참가업체들 간의 상호교류를 이어 나갔다.

특히, VIVACHAIN은 세계최초로 가속기어를 장착한 토니노 람보르기니자전거의 실물을 바탕으로 DDPoS 방식의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고 비바플랫폼을 통해 자전거를 사면서부터 고객정보를 등록하고 고객이 자전거를 통해 코스관리와 탈수록 보상을 받고 보상받은 코인으로 자전거를 다시사거나 용품을 사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IoT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신체상태 정보가 사용자앱으로 전달되어 플랫폼과 연결된 헬스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친환경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 행사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사와 거래소, 그리고 각종 해외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토대로 토니노 람보르기니자전거 VIVACHAIN은 중국, 일본, 싱가폴 등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중동 시장으로 확대하여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기술과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에, VIVACHAIN의 한금채 회장은 “VIVACHAIN은 람보르기니자전거를 기반으로 블록체인으로 이루어진 건강헬스증진형 프로젝트로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타면 실물코인으로 보상이 주어지고 이러한 보상코인으로 실물경제에서 다양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고 자전거 및 용품을 살 수 있으며 탄소배출권의 혜택을 누릴수 있는 글로벌 친환경 건강헬스프로젝트이다”라며 “VIVACHAIN의 다양한 보상으로 비바플랫폼과 접목시킨다면 실물경제에서 람보르기니자전거를 통해 경제활성화는 물론 인류의 건강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VIVACHAIN은 올해 초부터 세계최초로 국내 순수기술로 만든 가속기어(약2배속)가 장착된 토니노 람보르기니자전거 출시와 함께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마케팅과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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