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에 집중

2019-01-22 17:23:46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금정소방서(서장 박 염)는 22일 겨울철 화재 예방지도를 위해 관내 회동동 소재 대형화재취약대상인 욱성화학에 대하여 관서장 현장 확인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확인 행정은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을 맞이하여, 소방관서장이 직접 화재취약대상 현장을 방문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현지 지도방문 및 소방안전교육,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간담회 실시, 화재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긴급연락망 구축, △설치된 위험물질 및 피난·방화시설 확인 등이 진행되었다.
박 염 금정소방서장은 “욱성화학은 부산지역에 위치한 세계적인 안료 생산업체로 다수의 위험물을 취급하여 화재 발생시 인명피해 발생의 우려가 클 뿐 아니라 공장의 규모도 크고 복잡하여 사전 화재예방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최근 화재 등 재난사례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관계인에 의한 초기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안전컨설팅을 통해 자율안전관리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