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 핫라인 구축된 112신고로 피해예방 빛나 .. kb국민은행 직원 서장 감사장 수여

2018-12-05 14:59:21 by 채석원기자 기사 인쇄하기



【상주=IBS중앙방송】채석원기자 = 상주경찰서(서장 장종근)에서는,지난 5일 kb국민은행 상주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한 장윤정(여,47세 대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불상자가 카톡 문자로 윤 모씨(여, 39세)에게 통장과 체크카드를 퀵서비스 기사에게 보내주면 대출해준다는 말을 믿고 자신의 통장과 카드를 양도하고, 익일 창구에서 체크카드 재발급을 통해 금700만 원을 찾으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직감적으로 보이스피싱 양도통장인 것을 알고 신속히 경찰과 금융기관 간 핫라인 구축된 112로 신고하고 창구용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시간을 지체하는 기지를 발휘하여 피해를 예방하였다.
   
한편, 최근 상주시내권 금융기관 창구직원들이 전화금융사기 발생 시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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