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재향 경우회 정기총회, 3대 반칙행위 근절 협업치안 다짐

2017-03-23 16:38:57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김천 재향 경우회(회장 강희만, 회원 160명), 김천경찰서 김영수 서장은 3월 23일(목) 10:00경 경찰서 4층 대청마루에서 강희만 경우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김천 재향 경우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강 경우회장은 전․현직간의 우의를 다지고 과거의 근무경험을 살려 안전한 김천을 만들어 가자며 경찰에서 중점 추진 중인 3대 반칙(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근절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김 서장은 매일 개최되는 사드반대 야간집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대 범죄 검거율 85%, 절도 검거율 70% 유지, 교통사망사고 3년 연속 감소 등 안정된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혁신도시 건설이후 전국 민원반발 시위집회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국책사업 등 개발 사업에 따른 치안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선배 경우회원들의 많은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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