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같은 훈련으로 부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2018-11-19 15:57:27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이진수기자 =  부산진소방서(서장 정치근)는 11월 16일(금) 진구 당감동 부산철도
차량정비단(고속)에서 2018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방화에 의한 화재 및 건물 붕괴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16개 기관의 210여명과 30여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긴급구조기관인 소방과 구청·경찰·한전 등 지원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 및 수습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119인명구조견의 인명 검색 및 소방·경찰 헬기의 옥상 대피자 이송으로 사고 초기 완벽한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진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으로 인지한 현실적 문제점은 반드시 보완 
하고, 피해 최소화 대응의 선결문제인 유관기관 간 협업을 위한 실제적 훈련을 반복 실시하여 실제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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