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소방서, “파스쿠찌 태종대점”2018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2018-11-08 17:45:04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매년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로 안타까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다중이용업소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복잡한 내부 인테리어와 구획 된 실내 등으로 화재 시 인명피해의 발생 우려가 높은 곳이다.
부산 항만소방서는 이런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강조하기 위하여 매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파스쿠찌 태종대점”이 선정되어 8일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파스쿠찌 태종대점은 평소 영업주와 종업원이 안전사고 없는 영업장을 만드는데 노력하였으며 지금까지 소방, 건축, 전기 등 위반사항이 없어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에 선정된 업소는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된다.

이진수 기자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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