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둑 퇴치 종합대책』 적극 추진, ‘좀도둑’ 지역 내 발 붙일 곳 없다.”

2017-03-20 09:07:28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좀도둑 없는 DAY』시행 이후, 민생생활범죄 대응 가시적 성과 도출 -

 성주경찰서 (서장 도준수)에서는 3월 20일(월) 지난 (‘16.12.5 부터 ‘17.2.5.까지 『좀도둑 퇴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경찰서 각 기능과 지역경찰 및 지역 치안공동체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한 『좀도둑없는DAY』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지난 3월 18일(토) 20시경 가천면(소장 김태수) 창천리 소재 가천목욕탕 인근 민간가정집에 거동이 수상한 40대 남성이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을 눈여겨 본 이웃주민의 제보에 따라 동인의 인상착의 토대로 가천면 소재지 일대를 면밀히 수색하던 중 박애당가게 앞에서 발견된 용의자 대상으로 검문을 시도하자, 이에 도주하는 것을 200미터 추격 후 버스정류장에서 용의자 J씨를 검거, 위 가정집에 침입하여 신용카드 등을  절취한 사실 등 범행일체를 자백 받아 검거한 사례가 있었다.

 도준수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좀도둑퇴치 종합대책의 내실화를 다져지역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치안정책을 지속적으로 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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