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경찰서『우리동네 톡톡안심지도』제작·운영

2017-03-17 15:10:21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북부경찰서(서장 정성학)는 경찰의 주도적인 범죄취약요소 및 우범지역 선정에서 지역주민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생활주변 치안불안 요소를 수집하여 이를 경찰활동에 반영, 공동체 치안 활성화 구현을 위해『우리동네 톡톡안심지도』를 제작, 각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 설치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우리동네 톡톡안심지도』는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민자치센터 내, 오프라인 지도를 설치하여 범죄취약구역 표시자석과 Post-it 등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경찰에 바라는 사항을 기재하도록 유도하여 치안활동에 반영하는 것으로,

지난, ‘17. 2. 2.∼3. 2.간 한 달 동안 시범운영한 결과, 호응도와 실효성이 인정되어 3. 16.부터 북구지역 13개 모든 주민자치센터 내에 설치하여 전면 확대시행에 들어갔다.
『우리동네 톡톡안심지도』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경찰의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진정한 공동체 치안 활동의 발판이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한석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