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소방서“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소방안전홍보

2018-04-30 16:23:50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박염)는 사하구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8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4.27~4.29) 기간 중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소방홍보와 안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화재예방과 생활안전의식 배양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키고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방홍보와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축제기간 중 관광객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소방캐릭터 인형탈 착용 가두행렬로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소방관 복장 체험과 포토존 기념촬영을 하는 등 이색홍보로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사하소방서 슬로건인 “비상구는 열고! 방화문은 닫고! 부산시민 안전하게!” 라는 주제로 화재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또한, 가정이나 학교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연기식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진압, 심폐소생술체험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실물을 전시해 동작체험을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도 병행 실시하였다.
사하소방서(서장 박염) 관계자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방안전홍보와 체험장 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한석기자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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