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범죄피해자 위한 행복나눔 실천 눈길

2017-03-14 18:31:52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에서는, 3월 14일(화)  범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 경찰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에서 범죄피해자 지원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지난 13일 범죄피해자 지원을 담당하는 청문감사관실의 추천을 받아 범죄피해자 3명에게 생계와 취업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지원금’을 각 100만원씩 전달하였다. 

포항북부경찰서 생활안전과 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는 회장을 포함한 2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치안과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는 명실상부한 경찰 협력단체로 알려져 있다. 김인술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경찰에서 범죄 예방과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협력단체로서 지역민들의 안녕을 위해 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 일 또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취업 준비하면서 야간 아르바이트 중 취객에게 상해를 당해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지원과 격려를 덧붙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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