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아파트 침입절도 피의자 및 장물업자 검거」

2018-03-19 18:02:01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찬)에서는
아파트 출입문 복도 천장 위에 화재감지기형 몰래카메라를   설치 한 뒤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침입하는 방법으로  2억 상당의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의자 2명을 구속하고 장물 귀금속을 매입한 업자 5명을 형사입건 하였습니다.
사건 개요
피의자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출소 이후 유흥비,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모의하면서 화재감지기형 몰카, 빠루 등 범행 도구 준비하고, 
17. 11. 29. - ’18. 2. 13.자 사이 서울, 충남, 부산 일대를 돌며 아파트 출입구 복도 천장 위에 화재감지기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여 알아낸 비밀번호로 침입하고 금고를 손괴하는 방법 등으로 5회에 걸쳐 2억 상당의 귀금속 등을 절취한 것임  
출입문 비밀번호 입력시 노출되지 않도록 몸이나 소지품으로   가리거나 정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바꾸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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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석기자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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