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서, 현금다액 취급업소 강력범죄 예방 특별방범 진단 실시

2017-03-14 09:02:12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칠곡경찰서(서장 시진곤)는,  강․절도예방을 위해 3월 13일(월) ~ 15일까지 3일간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관내 범죄취약지 금은방․마트․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2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정밀 특별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진단을 통해 업소 내 CCTV 작동상태 확인 및 각도 조절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한달음시스템․FOOT-SOS 시스템 정상 작동여부 확인, 출입구․창문 등 업소 내부 상황이 외부에서 잘 보이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미비점이 있는 업소에 대하여 시정장치 보강 및 CCTV 추가 설치 등 자위방범 체제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업주 및 종업원 상대 최근 강․절도발생사례 위주 범죄예방요령을 홍보하였으며 금은방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제복입은 경찰관이 자주 방문해주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라며 지속적인 순찰을 당부했다.  

  시진곤 칠곡경찰서장은 “현금다액취급업소의 방범진단 뿐 아니라 가시적 순찰을 강화해 민생침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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