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13일 대구 찾아 안전생활점검회의

2018-02-13 10:36:31 by 최익화기자 기사 인쇄하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오전 대구경북(TK)를 찾아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와 4차 산업현장방문을 실시한다. 홍 대표가 대구 북구을 당협위원장에 임명된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해 눈길을 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를 주재한다.

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최근 많은 사상자를 낸 충북 제천과 경남밀양 화재사고를 계기삼아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홍 대표는 이어 대구 북구 창조캠퍼스 내 풀꽃밥상에서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대구·경북의 단합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후 대구 북구에 위치한 K-ICT 3D프린팅대구센터 맞춤제작터를 찾아 4차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책마련의 필요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홍 대표는 직후 대구 칠곡향교를 찾아 당원들을 만나 다가올 지방선거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12일 홍 대표는 부산시청을 찾아 안전생활점검회의를 열었다.

최익화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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