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 태극기집회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관리

2018-01-05 11:48:00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대구중부경찰서(서장 구희천)에서는 1월 6일(토) 14:00∼19:00 구)적십자병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석방 천만서명운동본부 등 보수단체 2,500명이 참석하는 태극기 집회 및 행진으로 인한 교통 통제로 소통불편이 예상된다.

특히, 행사장→반월당네거리(좌)→중앙네거리(우)→공평네거리→종각네거리(우)→삼덕네거리(좌)→방천시장(마무리집회)구간은 행진으로 인해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기에 가급적 차량 운행을 자제하거나 우회해 줄 것을 부탁했다.

대구중부서는 주요네거리 및 집회장소 주변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평화적 집회시위문화 조성에 따른 소통 위주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행진 중 차로 점거시 차량 신속 우회조치 등 시민의 불편 최소화를 위한 주변 교통관리를 할 계획이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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