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경찰로의 大 도약을 꿈꾸는 “예천경찰”

2018-01-04 22:29:26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예천경찰서(서장 김태철)는 2018년 1월 4일(목) 10시경 예천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권이 위법 또는 부당하게 행사되어 인권침해가 발생되는 사례가 있는지 선제적 인권진단 실시로 인권을 증진시켜 주민들로부터 따뜻하고 신뢰받는 경찰상을 확인하고자 인권의식 향상 태스크포스팀(이하 T/F) 발족시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인권인식 향상 T/F는 박원식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경찰 각 수사부서 업무담당자 6명을 위원으로 구성하여 분야별 수사절차, 시설개선, 경찰관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 날 회의에서는 방문민원인 대기실 확충, 피조사자 초상권 보호를 위한 전용조사실 설치 방안 등에 논의하였으며, 향후 외부위원을 위촉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선제적인 T/F팀 구성으로 예천경찰 개개인의 인권의식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 직원 대상 인권 교육 및 인권 권고안 수용 등 인권 경찰로서의 도약의 기틀을 조성하였다.

 한편, 예천경찰은 지난 2017년 11월 6일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해 사)한국농아인협회 예천군 지부장을 초청하여 전 직원 대상으로 수화교육, 동영상 배포 등을 통해 전 직원이 숙지하도록 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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