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구대 1팀』 17년 4분기 베스트순찰팀 선정

2017-12-14 11:47:25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상주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남한수)는 경북지방청에서 선발하는 2017년 4분기 베스트순찰팀에  중앙지구대 1팀(팀장 조규장)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매 분기마다 경북도내 지역경찰 순찰팀 중에서 치안수요 대비 5대범죄 검거율, 교통단속 등 정량평가와 범죄예방 활동 등 정성평가를 기준으로 최우수 순찰팀을 선정하게 되며,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정되면 전 팀원 지방청장 표창 및 베스트 순찰패수여, 향후 1년간 근무중 베스트 순찰 뱃지를 달고 근무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이번에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된 중앙지구대 1팀은 2017. 9. 26. 13:40경 남성동 남산공원에서 발생한 연인 납치 감금 후 도주한 테이트폭력 피의자를 신속한 도주로 차단 및 CCTV 영상자료 분석을 통해 조기 검거하는 등 강·절도 및 폭력사범 현장 검거율에서 뛰어났다.

 또한 범죄예방을 위한 창의적 치안공동체 확립을 위하여 경북대 상주캠퍼스 숲속 등굣길 폐가 주변 방범시설 예산 확보(2,400만원), 방범휀스(50m)설치, 꽃길(50m) 조성, 원룸촌 방범용 CCTV 2대 설치 등 범죄분위기를  사전제압하고, 병원 응급실 폭력대응 대비 업무 협약을 통해 안전한 의료서비스 환경을 제공하였다. 

 마을 단위 원격방송시스템을 활용하여 빈집털이 예방 및 신종 금융사기 범죄수법 등을 적극 홍보하고, 중앙 및 북문자율방범대와의 협업치안 활성화를 통해 상주이야기축제 등 각종 행사장 소매치기 예방 및 질서유지 활동을 전개하는 등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치안을 확립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중앙지구대 1팀은 이번 수상의 기쁨과 영광을 경찰서장(총경 김해출)님 이하  모든 직원들과 함께 나누면서, 상주지역의 평온하고 안전한 치안확립을 위해   더욱더 모범적으로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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