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4년 연속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영예

2017-12-08 22:15:02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안동이 잘하니데이~

 안동시는 12월 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경상북도 주최로 개최된 ‘2017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4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신체활동, 영양,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치매관리, 방문건강관리 등의 14개 분야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지역의 실정에 맞춰 포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경로당 방문 등의 생활터 중심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대상자 맞춤형 운동교실, 영양교육, 구강체험 등 다양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혈압과 당뇨병, 심뇌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 예방활동 뿐 아니라 금연, 운동, 영양개선 등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더욱 강화토록 하여 전국 최고의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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