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소방서에 울려 퍼진 플롯 소리

2017-12-08 14:50:45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해운대소방서(서장 이종환)는 청년예술가들로 구성된 맨즈하모니와 THE ARTIST들의 플롯 앙상블 연주가 있었다고 밝혔다.
12월 7일 업무시작 전 해운대소방서 우동119안전센터 등에서 10여분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년예술가 소방서에 가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불철주야 노력하는 소방대원들에게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청년예술가들의 사회 공헌활동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10여분간의 짧은 연주였지만, 밤샘근무를 마친 직원들, 주간근무를 시작하는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이종환 해운대소방서장은 “맨즈하모니와 THE ARTIST소속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연주로 출동 등 각종 현장업무에 지친 소방공무원들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며, “이번 연주에서 받은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지킴이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수기자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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