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署,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이야기

2017-11-29 09:55:04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예천경찰서(서장 김태철) 생활안전교통과장(경정 안동섭)은 지난  27일 은풍중학교에서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학교폭력예방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모교인 은풍중학교를 방문하여 경찰조직, 경찰계급, 입직경로 등 경찰에 대한 소개를 한 후,

학교폭력에 대한 사례와 예방법, 대처 방법 등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실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으며,“친구의 아픔은 곧 나의 아픔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며 혹시라도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을 하면 반드시 선생님이나 주변에 알릴 것을 부탁하였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학교폭력이나 왕따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가길 선배로서 당부하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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