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파출소,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한 특별 점검 실시

2017-11-23 17:49:49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대구달성경찰서 화원파출소(소장 경감 김준태)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성범죄예방과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해 화원읍 소재의 사문진 주막촌과 화원동산 내 화장실 총 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은 화원파출소장, 여성청소년계 직원, 화원파출소 직원,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6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자기기를 이용한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보고하고, 화원동산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공원조성과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계획되었다.

김준태 화원파출소장은“앞으로 성범죄 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해 달성군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탐지기를 운영할 예정이고 점검 시 일반 시민도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하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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