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 노인복지관에서 사회적약자보호 홍보활동 가져

2017-11-10 17:59:41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정식원) 여성청소년과(과장 경정 오금식)는 11월 10일(금) 대구 동구 강동어르신센터에서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장애인 학대 등 사회적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에 대한 홍보·예방 활동을 하였다.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학대사건 발생 시 대응요령을 기재한 전단지 및 실생활에 유용한 홍보물품을 배부하고‘아동학대 예방 집중 추진기간(2017년 11월 ~ 12월, 2개월)’에 대하여도 홍보하면서 주변에 학대의심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112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동부경찰서 홍보대사인 가수 이한별씨가 참여하여 ‘오빠뿐이야’등 인기곡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정식원 대구동부서장은 학대 예방 등 사회적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 홍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사회적약자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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