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꿈가득 숲캠프』개최

2017-10-16 11:10:30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에서는  안동시청, 남부지방산림청, 아동안전보호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3일 부터 14일까지 도산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문고등학교 학생 32명을 대상으로『꿈가득 숲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실제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학교폭력의 의미를 배우고 이육사 문학관, 퇴계종택‧도산서원 등지에서 선비문화 체험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초석을 다졌다.또, 숲 해설가와 치유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숲과 교감하고 친구를 배려하고 아끼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매분기마다 꿈가득 숲캠프를 열어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