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범어지구대에 전달된 훈훈한 감사의 마음

2017-10-09 10:59:46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손수 제작한 감사의 엽서 및 액자 전달, 시민의 관심·애정 공동체 치안활동의 밑거름 -

 대구수성경찰서 범어지구대(대장 경감 윤정구)는  특별방범활동 기간인 추석명절을 앞두고 엽서 15매와 포스트잇으로 장식된 액자1매를 어린이와 대학생 시민들로부터 전달받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9월 30일 지구대 관내에 있는 동일초등학교 2학년생들이 “범어지구대 경찰관들이 밤까지 지켜주시고 미소를 지어주고 학교를 지켜주어 감사하고 매일 등교할 때 안전을 지켜주어 감사합니다. 존경하니 힘내세요”라는 평소 경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추석을 맞아 하나하나 정성들여 쓴 깨알같은 글씨의 엽서가 전달되었고,

이후 10. 3. 지역 대학생 및 시민들이 작성한 포스트잇에“언제나 우리를 지켜주시는 경찰분들 너무 감사하고 파이팅입니다. 추석에도 쉬지 못하고 저희를 위해 일해주시는 경찰관님들 감사합니당! 음주운전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등 감사의 글이 담긴 내용을 액자에 담아 「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제8기)」 5명이 지구대를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보낸 엽서와 액자에 담긴 내용을 본 지구대 순찰팀원들은 관내 어린이와 대학생 그리고 시민들이 평소 경찰에 대한 관심 및  애정이 깊음을 다시 한 번 느꼈고 훈훈한 감동을 받았으며,

 특히 어린이들이 손수 쓴 엽서는 순수함 그 자체였으며 이 중 “경찰관님, 아무리 힘들어도 힘내고 파이팅 하세요”라는 내용의  엽서는 경찰에 대한 애정과 미래가 밝음을 느끼면서 명절을 맞아 특별방범 순찰활동을 훈훈한 정처럼 열정적으로 예방활동을  실시하여 평온한 치안 유지로 시민들이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기여하였다.

윤정구 범어지구대장은 초등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의 경찰에 대한 애정 표현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고,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은 공동체 치안활동에 큰 밑거름이 되어 지역 내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믿으며, 더욱더 지역의 안전한 치안을 위해 시민들이 의견을 반영한 시  민중심 탄력순찰제 및 사회적 약자보호 등 좋은 시책발굴 시행 함으로 지역안전에 기여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믿음직한  경찰로 거듭나 시민들의의 기대에 부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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