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민 해양경찰청장, 추석 연휴 앞두고 해양치안 현장점검 목포여객터미널․해경파출소 등 방문 근무직원 격려

2017-10-02 13:30:49 by 한성일 기자 기사 인쇄하기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치안현장 점검을 위해 전국 최대 여객선 운항 지역인 목포를 방문했다.

박 청장은 30일 아침, 목포시 죽교동에 위치한 해경 북항파출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을 청취한 후 해양 치안의 최일선에서 대민 창구업무를 담당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목포여객선터미널과 목포어업정보통신국을 방문해 업무현황과 여객선 운항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연휴 기간 중 단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청장은 “목포지역은 전국에서 여객선 운항이 많은 곳으로 추석절을 맞아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수고하는 해양경찰관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목포를 방문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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