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법인 지랜드 산하의 두메향기에서 국제녹색기후환경정책 실천을 위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와 협약체결

2017-09-30 15:39:13 by 강병동기자 기사 인쇄하기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와 두메향기(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리 48) 법인인 '영농조합법인 지랜드와 산하 한국교육지원평생교육원'은 지난 9월 28일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글로벌본부 국제 회의실에서 '비엔나협약(조약 제1089호-오존층보호에 관한 협약)" 및 "국제연합 기본협약(조약 제1213호-기후변화에 관한 협약)"에서 규정한 것과 FTA, 아포스티유 등 국제법을 근거로 각 국가 중요기관과 협약 및 협력하여 녹색기술상품에 대한 국제 검.인증, 전 세계 녹색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시스템 실천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실천하기 위하여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국제녹색정책에 관련한 기후환경법 2000개 협정문 등 적용과 WTO무역 최혜국 적용법, FTA 협약국과 아포스티유 적용국가의 모든 녹색정책을 각 국가의 실천을 지원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이다.

유엔(UN)에서는 지난 2015년 파리기후환경 협약을 통하여 기후환경법 녹색실천을 강제책무로 규정하여 실천하기로 미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국가가 만장일치로 합의한 바 있다.

이를 위하여 영농조합법인 산하의 두메향기에서는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의 녹색실천을 현실적으로 협력하기로 협약을 하였으며, 방문하는 국가들에게 교육 및 국제회의가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기로 하였다.

두메향기는 자연이 잘 보존되어있고, 교육의 장으로 손색이 없으며, 더욱이 양평지역은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한국의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소개하기에 손색이 없다.

10월 16일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캄보디아 글로벌녹색거래본부 소속 의장단들이 캄보디아 왕의 직위를 받은 옹야를 포함하여 4명과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관계자들 20여명이 두메향기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각 국가의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의장단들이 방문하며 국제사회 관련 기관 담당자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강병동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