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署 김재흥 경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 장관표창 수여

2017-09-15 11:52:38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2017년 전국청소년지도자 대회” 참석,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여 수여 -

 상주경찰서(서장 김해출)는, 지난 14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지도자의 행복! 청소년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2017년 전국청소년지도자 대회”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찰관으로 청소년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청소년의 건장한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청소년계 김재흥 경위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여 하였다.

이 행사는 700여명의 청소년 지도자가 참석하였으며, 2017년 청소년 지도를 위해 힘쓴 각 분야의 전문가 12명을 선정해 시상식을 하였다.

그 중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게 된 상주경찰서 김재흥 경위는 서양미술학과를 졸업하여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으로 청소년들과 같이 벽화그리기 활동, 학교‧가정 밖(위기)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 학교폭력 가·피해자 선도활동 및 격려 및 지원을 통해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과 소통하는 경찰관이다.

김재흥 경위는“이 표창은 더 큰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욱 더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인도하는“등대”같은 경찰관이 되라는 의미로 알고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의 밝은“등대”가 되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해 앞장서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해출 상주서장은 학교․가정 밖 청소년 등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청소년을 적극 발굴, 전문기관에 연계 하여 청소년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뿐만 아니라 여성과 장애인․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치안 정책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사각지대 없는 상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