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署, 조직진단을 통해『당당하고 깨끗한 경찰』로 도약

2017-09-07 14:30:06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일선 실무진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 마련, 내부 자정의지 다져 -

문경경찰서(서장 이희석) 에서는 9월 7일(목) 경찰서 내 일선 실무진들이 모여 성비위 등 경찰의 고질적 비위행위를 사전 차단하여 전 직원이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하기 위한‘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잘못된 관행․언행으로 화합을 저해하는‘조직 내 비인권적 행위’등이 빈발함에 따라 자체 조직문화를 꼼꼼히 진단하고 사전 예방을 위한 실천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실무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전 직원들과 공유, 비위예방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자발적 실천분위기를 유도함으로써 이른바‘갑질’문화를 타파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희석 문경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조직문화를 더욱 꼼꼼히 진단, 예상되는 고질적 비위행위를 사전에 제거하여 주민에게 당당하고 깨끗한 문경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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